선린53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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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
  암컷이 '수컷'으로 변해 기존 수컷 우두머리 몰아내는 '트렌스젠더' 혹돔 화제 
 이일의
2017-11-07 132
2809
  美 하버드대가 79년간 추적해보니 "인간관계 좋은 사람이 건강하고 오래 산다" 
 이일의
2017-11-07 150
2808
  백년전 한국 
 박용설
2017-11-07 129
2807
  한국의 세계 최초인 것들 
 박용설
2017-11-06 126
2806
  ♣西山大師 詩碑에서♣ 
 박용설
2017-11-01 125
2805
  미켈란젤로 작품감상 
 박용설
2017-10-30 201
2804
  민요 '노들강변' 알고 부르시나요? 
 이일의
2017-10-30 176
2803
  [김정운의 麗水漫漫] 아저씨는 자꾸 '소리'를 낸다! 
 이일의
2017-10-30 161
2802
  비타민D 부족한 성인 93%… 몸에 어떤 문제 생길까? 
 이일의
2017-10-30 190
2801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여자 화가가 그린 최초의 누드 자화상 
 이일의
2017-10-30 155
2800
  ◈여인의 치마 벗는 소리◈ 
 박용설
2017-10-28 247
2799
  [특별기고-탈원전 정책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기술식민지였다 
 박용설
2017-10-26 141
2798
  현미는 사람을 천천히 죽이는 독약이다   1
 박용설
2017-10-26 213
2797
  外國人이 본 韓國 
 박용설
2017-10-25 213
2796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의 부엌 풍경 
 박용설
2017-10-25 152
2795
  Bluefin Tuna Fishing Amazing Big Fish – Monster Tuna Fish   1
 박용설
2017-10-23 180
2794
  6.25 지평리 전투를 기억하자 
 이일의
2017-10-23 238
2793
  “버스·지하철서 노인에 자리 양보하지 말라" 英 의사들이 주장한 이유는? 
 이일의
2017-10-23 222
2792
  31세 총리 제바스티안 쿠르츠 
 이일의
2017-10-23 168
2791
  '사자는 왜 갈기가 있나' 
 이일의
2017-10-23 208
2790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박용설
2017-10-20 150
2789
  병원만 다니기엔 너무 아까운 老年 
 박용설
2017-10-18 157
2788
  아버지란 울장소가 없기에 슬픈사람이다 
 박용설
2017-10-17 144
2787
  돈은 어떻게 만들까? 
 이일의
2017-10-16 198
2786
  남극에서 새끼 펭귄 수천마리 떼죽음… 단 두 마리만 살아남아 
 이일의
2017-10-16 129
2785
  깔끔한 노인(老人)으로 남아라 
 박용설
2017-10-11 200
2784
  아버지의 낡은 일기장 - 끝이 없는 부모의 자식 사랑.. 
 박용설
2017-10-11 180
2783
  다시듣는 명곡- 무도회의 권유 
 박용설
2017-10-11 171
2782
  팝송감상 100회로 막을 내리며   2
 이일의
2017-10-09 188
2781
  [뉴스 속의 한국사] 양반이 군대 가기 싫으면 남에게 돈 주고 대신 보냈어요 
 이일의
2017-10-09 177
2780
  [팝송감상]100- Mariah Carey ; Dreamlover, Without You, Thank God I Found You 
 이일의
2017-10-09 173
2779
  [그때그시절] 춥고 배고팠던 옛적에 군대 생활(동이 트는 새벽 꿈에) 
 박용설
2017-10-08 192
2778
  잘알려지지않은 역사속 영웅 김 충 선 
 박용설
2017-10-07 145
2777
  生의 마지막 5분 
 박용설
2017-10-06 171
2776
  [최재천의 자연과 문화]  붉은열마디개미 
 이일의
2017-10-06 157
2775
  [숨어 있는 세계사] 500년 전 혼인이 이룬 통합… 언어·문화 달라 갈등 쌓여 
 이일의
2017-10-05 163
2774
  10월3일 개천절의 의미와 태극기 다는 법 
 박용설
2017-10-03 136
2773
  [조화유의 한국영어&미국영어] [1] Joseph이 어떻게 '조지프'인가? 
 이일의
2017-10-02 141
2772
  [일사일언] 수건 안 주는 日 목욕탕  
 이일의
2017-10-02 179
2771
  [이주은의 미술관에 갔어요] 내가 보는 모나리자도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일의
2017-10-02 185
2770
  [팝송감상]99- Sissel Kyrkjebø ; When a Man Loves a Woman, Fire in your heart 
 이일의
2017-10-02 160
2769
  조문상식 
 박용설
2017-09-30 164
2768
  내가 모르고 있을 지도 모를 소중한 것   1
 박용설
2017-09-29 131
2767
  Beautiful Photo 
 박용설
2017-09-29 190
2766
  ㅡ 有 所 思 송 지 문 - 
 박용설
2017-09-27 175
2765
  Autumn Leaves - Alic Clampton 
 박용설
2017-09-26 163
2764
  백석과 자야의 사랑이야기 / 김영   1
 박용설
2017-09-25 171
2763
  [이명옥의 명작 따라잡기] 로댕, 누드로 강렬한 감정과 생명력 표현했어요 
 이일의
2017-09-25 180
2762
  [김민철의 꽃이야기] 개불알풀·며느리밑씻개, 이름 그대로 둬야 할까 
 이일의
2017-09-25 181
2761
  [스포츠 이야기] 수비수·미드필더 4명씩 두는 '4-4-2'가 현대 축구 대세 
 이일의
2017-09-25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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