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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226 / 그외 지역 08 - 토켈 라우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226 / 그외 지역 08 - 토켈 라우    

    토켈 라우의 역사

    https://youtu.be/2DYxKH2vrtg

    토켈라우 | 독립은 가능한가?

    https://youtu.be/oPRbHQSuayM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나라 TOP5


    토켈라우(Tokelau)는 오세아니아의 폴리네시아에 있는 뉴질랜드의 해외 속령이다.
    공용어는 토켈라우어와 영어이다.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3년 임기의 행정관을 임명하지만 사모아의
    아피아에 주둔하는 토켈라우 담당 사무관이 더 큰 영향력이 있다.
    이 섬으로 가려면 사모아에서 일주일에 한 번 운항하는 정기선을 타고 37시간동안 항해해야 한다.
    토켈라우는 폴리네시아어로 '북쪽'이라는 의미이다. 중앙에 위치한 누쿠노누(Nukunonu)는 아타푸섬
    (Atafu)에서 92km, 파카오포(Fakaofo)에서 64km 떨어져 있다.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해 가라앉을
    위기에 처해 있다. 면적 10 km2,  인구 2007년 어림 1,449명.

    국기
    카누 왼쪽에는 하얀색 남십자성이 그려져 있다.
    파란색은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전통적인 금색 카누는 토켈라우의 전통 문화를,
    카누의 금색은 햇빛 그리고 뉴질랜드와 토켈라우 제도 간의 친밀함과 우애를 의미한다.

    역사
    토켈라우는 1948년, 토켈라우 제도 법령에 의해 뉴질랜드령이 되었다.
    2006년 2월 11일 ~ 15일에 걸친 주민 투표가 있었다.
    안건은 쿡 제도 및 니우에처럼 자치권을 가진 채로 뉴질랜드와 자유연합을 할 것인가였다.
    615명의 유권자중 584명이 참가, 349명(60.07%)가 찬성, 232명(39.93%)가 반대, 3명이 무효
    처리되었다. 3분의 2가 찬성해야 했으므로, 이 안건은 부결되었다. 이듬해 10월 22~24일에
    두 번째 투표에서는 조금 더 많은 64.4%가 안건에 찬성했으나, 역시 2/3를 넘지 못하여
    자치권을 갖지 않는 뉴질랜드의 속령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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