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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225 / 그외 지역 07 - 누벨칼레도니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225 / 그외 지역 07 - 누벨칼레도니    

    뉴칼레도니아(누벨칼레도니)


    세계테마기행 - 지상낙원 가이드북, 천상의 섬 뉴칼레도니아_#001


    Vlog- Noumea in New Caledonia +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에서 걷기



    누벨칼레도니(프랑스어: Nouvelle-Calédonie)는 오세아니아의 멜라네시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집합체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하다. 영어식 표기인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수도는 누메아이다.  면적 19,058 km2, 인구 2005년 어림. 232,258명.


    역사
    태평양 서쪽 지역은 약 5만년 전부터 거주가 시작되었다. 그 후 오스트로네시안이 그 지역에 유입
    되었다. 멜라네시아 군도에 자리잡은 다양한 무리의 사람들을 라피타(Lapita)라고 한다.  라피타는
    태평양의 넓은 지역에 영향을 준 항해술과 농경이 발달하였다. 11세기부터 폴리네시아인이 유입되어
    멜라네시아 군도의 사람들과 섞였다.
    1778년 프랑스의 라 페루스 탐험대가 찾아온 이래 영국-프랑스 양국의 식민정책의 쟁점이 되었다.
    유럽인들은 천연두, 홍역, 이질, 인플루엔자, 매독, 한센병과 같은 새로운 질병들을 가져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질병들로 죽어갔다. 긴장감은 적대심으로 발전하였고, 1849년 포우마(Pouma)
    부족은 커터(Cutter)호의 선원을 살해하고 그 인육을 먹기에 이른다.

    이 섬은 1853년 말 나폴레옹 3세에 의하여 프랑스의 영토가 되었다. 이것은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 식민지를 건설한 것에 대한 경계의식 때문이었다.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했던 것처럼,
    프랑스는 1864년부터 1922년까지 이 섬 남서 해안을 따라 세워진 유형지에 모두 2만2천명의 중죄인들을
    보냈다. 이 숫자는 일반적인 범죄자뿐만 아니라 파리의 사회주의자, 카빌레 민족주의자와 같은 정치범
    들도 포함한 것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및 연합군은 동남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로 전진해 오는 일본과 싸우기
    위해 누벨칼레도니에 주요 기지를 세웠다. 누메아는 태평양에 있어서 미군 사령부의 역할을 하였다.

    1956년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 공화국의 해외 영토 중 하나로 통합되었고, 이곳의 주민들은 프랑스
    시민이 되었다. 1976년 프랑스는 뉴칼레도니아의 내정 문제에 자치를 허용하고 프랑스 정부를 대표
    하는 고위 행정관을 파리에서 임명하여 파견했다.

    2018년도 10월에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의 독립을 묻는 독립투표를 하였으나 지역 유권자중 57%가
    독립을 반대하여 프랑스의 영토로 남게 되었다. 대부분의 주민들은 프랑스와 독립하면 경제적인
    타격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반대하였다고 한다.

    민족
    2004년 국세조사 결과, 인종 분포는 멜라네시아인 42.5%, 유럽인 37.1%, 폴리네시아인 3.8%,
    인도네시아인 3.6%, 베트남인 1.6%, 기타 3%로 이루어졌다. 토착원주민인 멜라네시아인의 비율은
    점점 줄어들어, 독립에 관한 국민투표가 이루어질 경우, 부결될 것이 유력하다.

    관광
    풍부한 자연환경 때문에 관광업이 역사적으로 번성하였으며 프랑스 본토 뿐 아니라 일본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미국, 중국 등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방영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들의 휴가지로 소개되면서
    급부상하였다. 뉴칼레도니아의 호텔과 리조트는 본섬이자 수도인 누메아와 소나무 섬 일데팡
    등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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