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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國立-博物館, National Hangeul Museum)

작성자 : 이일의
    
     국립한글박물관(國立-博物館, National Hangeul Museum)   
    
    
    한글 및 한글문화 관련 유물과 자료의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교육 및 교류 등 한글문화의 보존,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2014년 2월 17일 발족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9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한글박물관 홍보 영상
    
    https://youtu.be/bXPzipbxIh0
    
    
    개화기 한글 해부학 이야기(전시 연출 영상)
    
    https://youtu.be/t6Q2T18-lz8
    
    
    한글 홍보 영상
    
    https://youtu.be/pl9UMwDcIk8
    
    안녕하세요
    
    (인터뷰) 
    베르너 사세
    문화 인류학자 
    
    "세종은 한국어라는 특정한 언어의 발음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문자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한글은 전 세계에서 제가 알고 있는 
    문자 중에서 외국 문자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언어의 특징이 분석된 후 만들어진 유일한 문자입니다."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요?
    
    15세기 이전에는 한국말을 적을 수 있는 고유의 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중국의 한자를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한자는 지배계층이 주로 사용했고, 일반 백성들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세종은 한국어 표현에 가장 적합하고 모든 사람들이 쉽게 배워서 쓸 수 있는 문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인터뷰)
    노마 히데키
    언어학자 
    
    "한글은 구조 자체가 아주 논리적으로 
    만들어진 문자 체계입니다.
    논리를 형태화해서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시각적으로 한자라든지 로마자에 없는 
    그런 개성을 가지고 있죠.
    배우는 사람들이 기호 같다고 그러는데요,
    그런 기호 같은 타이포그라피로서의 매력이 있죠."
    
    한글은 말소리의 특성을 글자 모양에 반영하여 만든 새로운 문자입니다.
    한글의 기본 자음 글자 5자는 혀, 이, 입, 목구멍 등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습니다. 
    나머지 글자들은 여기에 획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한글의 기본 모음 글자 3자는 하늘, 땅, 사람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습니다.
    나머지 글자들은 이들을 서로 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한글은 자음 글자와 모음 글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을 합하여 하나의 음절 단위로 모아쓰는 
    문자입니다.무수한 소리를 적은 수의 문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과거)자음 17자, 모음 11자에서 (현재)자음 14자, 모음 10자의 변화를 보여주는 영상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이어온 한글
    
    한글을 알면 한국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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