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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38 / 유럽 38 - 마케도니아 공화국(마케도니아어: Република Македонија)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38 / 유럽 38 - 마케도니아 공화국(마케도니아어: Република Македонија)    
     
    
    세계테마기행 - World theme travel_마케도니아 1부 알렉산더의 후예들_#001
    
    https://youtu.be/N5Z14RyiDR4
    
    
    그리스, '마케도니아' 국명 타협에 수만명 시위
    
    https://youtu.be/lz1rJB8jLqA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 갈등 끝?…새 이름 합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mlv2iAMXR7I
    
    
    마케도니아 공화국(마케도니아어: Република Македонија)은 남동부 유럽 발칸 반도 한가운데에 있는 
    내륙국이다. 북쪽으로 세르비아, 동쪽으로 불가리아, 남쪽으로 그리스, 서쪽으로 알바니아와 접한다.  
    수도는 스코페이다.
    
    오늘날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영토는 옛 유고슬라비아의 남단이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 들어서면서 지금의 국경이 확정되었다.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국경 변경 없
    이 평화적으로 분리 독립했다. 
    마케도니아는 마케도니아 공화국 뿐 아니라 그리스, 불가리아에 걸친 역사상의 지방을 이르는 이름으로, 그리
    스에도 마케도니아로 명명한 행정 구역이 있다. 1993년 유엔에 가입했으나 나라 이름을 "마케도니아"로 쓰는 
    데 그리스가 반대하여 구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 공화국(FYROM[2][3]; The former Yugoslav Republic 
    of Macedonia)이라는 잠정 명칭을 받아들였다.
    
    마케도니아는 유엔과 더불어 유럽 평의회 회원국이다. 2005년 12월부터 이 나라는 유럽 연합(EU) 가입 후보국
    이 되었으며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에도 가입을 신청했다. 하지만 유럽 연합과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회원
    국인 그리스가 현재까지도 국명 및 역사적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가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가입이 현재까지도 어려운 상태이다. 
    
    한편 2018년 6월 12일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정부는 국명 문제 해결을 위해 마케도니아의 공식국명을 북마케
    도니아 공화국(Република Северна Македонија)으로 바꾸기로 합의하였으며, 올해 말 국민투표를 거칠 
    예정이다.  인구는  2,065,769명.
    
    - 지리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면적은 25,713 km2이며 동경 20°~동경 23°, 북위 40°~북위 43°에 위치한다. 국경의 길이
    는 748km에 달한다. 북쪽으로 세르비아와 63km를 맞닿으며, 동쪽으로는 불가리아와 148km를, 남쪽으로 그리스
    와 228km를, 서쪽으로 알바니아와 151km을 맞닿아 있다. 이 나라는 그리스에서 발칸 반도를 통해 동서유럽과 
    중부 유럽을 잇고 불가리아를 통해 동방을 잇는 교역로이기도 하다. 마케도니아 공화국은 역사상의 마케도니아 
    지방의 일부에 불과하며, 같은 이름을 가진 그리스 북부 지방과 불가리아 남서부의 블라고에브그라드 주 역시 
    옛 마케도니아 땅이었다
    
    - 민족
    마케도니아에서 가장 비중이 큰 민족은 마케도니아인으로 전 인구의 64.2%를 차지한다.두 번째는 인구의 25.
    2%인 알바니아인인데, 국토 서부의 상당 지역을 차지한다. 그 밖에 터키인이 3.9%, 롬족이 2.7%,세르비아인
    이 1.8%, 보스니아인이 0.8%이다(2003년 현재). 마케도니아인은 5세기에서 7세기 사이에 마케도니아 땅에 
    이주한 슬라브족의 후손이다. 불가리아인은 인종/언어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마케도니아인이 불가리아인의 일부
    라고 생각하지만, 마케도니아인들은 자신들이 불가리아인과는 구분되는 독자적인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 그리스와의 관계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는 국호인 마케도니아 문제로 심한 갈등을 빚었다. 그리스는 마케도니아가 그리스의 지방 
    명칭이라며 마케도니아라는 국호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1993년 마케도니아가 유엔 정회원국으로 
    가입할 당시, 1945년부터 유엔 정회원국이었던 그리스가 마케도니아라는 국호를 사용하면 가입을 승인할 수 
    없다고 주장함에 따라 구 유고 마케도니아 공화국(FYROM)이라는 잠정국호로 가입하였다. 
    
    특히 마케도니아는 독립 당시 국기를 빨강 바탕에 16개의 태양의 햇살을 지닌 국기를 제정, 사용했는데 이에 
    대해 그리스 정부는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연관이 깊다는 이유로 이 국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 반발하였
    으며, 마케도니아는 1993년 UN 가입 당시 이 국기를 사용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95년부터 국기를 일부 
    수정하여 빨강 바탕에 햇살을 8개로 축소한 현재의 국기로 변경하였다. 이후에도 국명(國名)을 둘러싼 그리스
    와의 대립은 계속되고 있으나,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는 IOC 회원국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 대한민국과의 관계
    마케도니아는 1993년부터 북한과의 단독 수교국이다. 마케도니아 정부는 대한민국 측에 수교를 요구하고 있으
    나,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전쟁 참전국이자 전통적 우방인 그리스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마케도니아와의 정식 외
    교관계 수립을 미루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리스는 마케도니아 공화국과 수교한 상태이다. 대한민국은 마케도니
    아로부터 주로 동, 납, 아연과 같은 지하자원을 수입하고, 기계, 섬유류를 수출하며, 현지의 영사 업무는 불가리
    아 주재 한국 대사관에서 대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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