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53동기회

 
  자유게시판
  유머/한담방
  사진/아름다운글
  음악감상방
  성 인 방
  추억의 사진방

 
     

세상 펼쳐보기 37 / 유럽 37 - 그리스(그리스어: Ελλάδα 엘라다)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37 / 유럽 37 - 그리스(그리스어: Ελλάδα 엘라다) 
    
    그리스 신화 "올림푸스 12주신" 최강 신화 정점의 신들을 알아보자 - 판달TV
    
    https://youtu.be/cIoKbCxf0_0
    
    
    세계테마기행 - World theme travel_그리스 1부 아테네와 스파르타_#001
    
    https://youtu.be/fbfWoP6mUfI
    
    
    그리스(그리스어: Ελλάδα 엘라다)는 남유럽 발칸 반도 남쪽 끝에 있는 나라이다. 
    정식 명칭은 그리스 공화국(그리스어: Ελληνική Δημοκρατία 엘리니키 디모크라티아)이다. 역사적으로는 
    헬라 또는 헬라스(Hellas)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 음차 표기를 따라 한문으로 희랍(希臘)이라고도 일컫는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도시로는 테살로니키, 파트라, 이라클리오, 라리사, 볼로스, 요안니나, 카발라, 
    로도스, 세레스, 코린트 등이 있다. 
    
    남유럽의 발칸 반도를 바탕으로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한 국가로,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공화국, 불가리아와 북쪽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터키와 접한다. 그리스 본토의 동쪽과 남쪽으로
    는 지중해의 일부인 에게 해, 서쪽은 이오니아 해가 위치하며 1,400여 개에 달하는 섬과 바위가 흩어져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타, 로도스 섬, 산토리니 섬이 위치한 키클라데스 제도 등이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세계에서 
    11번째로 길다. 그리스는 냉전시기 공산주의 국가들과 인접하였고, 가상적국이던 터키의 영향으로 인하여 
    발칸 반도에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편으로, 그리스군은 유럽에서도 강한 편의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 
    
    현대 그리스는 고대 그리스 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비잔티움 제국 시대 그리스인들의 후손이다. 
    근대까지는 그리스인 대신 로마인이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현재에도 그리스에서 로마인들이라 함은 
    자기 자신들을 가리킨다. 민주주의와 서양 철학, 올림픽, 서양 문학, 역사학, 정치학, 수많은 과학적ㆍ수학적 
    원리, 희극이나 비극 같은 서양 희곡 등 서양 문명의 발상지이다. 
    
    - 어원
    그리스라는 국호는 세계 국가와 문화마다 칭하는 이름이 서로 다르다.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언어들은 라틴어로 그리스 땅을 뜻하는 '그라이키아'(Graecia)에서 유래한 그리스(Greece), 
    그레시아(Grecia) 등으로 부르는 반면, 터키어, 아랍어, 페르시아어 등 서아시아 계열 언어에서는 고대 
    페르시아어로 그리스를 일컫던 단어인 이오니아(페르시아어에서 따온 유나니스탄(터키어: Yunanistan), 
    알류난(아랍어: اليونان) 등으로 칭한다. 
    
    - 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문명은 에게 문명, 크레타 문명과 그 뒤를 이은 미케네 문명에서 시작되었다. 도리아 인의
    침입으로 인한 암흑 시대를 거친 이후 아테나이, 스파르타 등 일종의 '도시국가'인 폴리스가 형성되었다. 
    대표적인 폴리스 중 하나인 아테네는 정치적으로는 민주 정치를 발전시켰으며 경제적으로는 상업과 해상
    무역에 주력했다. 또 다른 대표적인 폴리스 스파르타는 군국주의적 정치 체제를 취했으며 상업보다는 농업
    에 치중했다.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세계사의 전면에 등장한 것은 페르시아 전쟁 때였다. 기원전 5세기 초 오리엔트를 
    통일한 페르시아의 세 차례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전쟁 승리의 주역인 아테네는 델로스 동맹의 맹주로써 
    번영을 누렸다. 이를 마땅치 않게 여겼던 스파르타는 역시 펠로폰네소스 동맹을 맺은 뒤 아테네와 대립했다.
    
     마침내 기원전 431년에 아테네와 스파르타 간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발발하여 기원전 404년까지 약 30여
    년간 이어졌다. 전쟁은 스파르타의 승리로 끝났고 스파르타는 그리스 지역의 패권을 차지했지만 오랜 전쟁
    으로 인해 쇠약해진 후였다. 스파르타는 결국 테바이에 패권을 내주었고 이후 오랜 전쟁으로 쇠퇴하게 된 그
    리스는 북방의 마케도니아에게 정복당하였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리스 폴리스들을 완전히 진압한 뒤 페르시아 원정에 착수하여 페르시아
    를 정복하고 인더스 강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알렉산드로스 제국은 알렉산드로스가 32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
    한 뒤 분열되고 말았다. 이후 휘하 장군들이 세운 왕조들은 모두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 근대 국가 형성
    1821년부터 1829년까지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운 그리스 독립 전쟁의 결과, 런던 의정서에 의해 신생 그리스
    가 독립을 인정받았다. 1827년에 이오니아 제도의 그리스 귀족 요안니스 카포디스트리아스가 새 공화국의 
    통치자로 선출되었으나 그가 암살당하자, 강대국들은 1832년에 왕정을 세우고 바이에른 왕국의 오톤을 국왕
    으로 옹립하였다. 1843년에 입헌군주제를 요구하는 무장봉기가 일어나자 오톤은 헌법과 대의제 의회를 승인
    했으나, 영국 등 열강에 기댄 나약한 권위주의 통치자로서 결국 1862년 10월에 폐위되었다. 
    
    - 2차 세계 대전 이후
    그리스는 1981년 1월 1일 유럽 연합에 10번째로 가입했고, 그때부터 경제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 연합
    의 기금과 늘어나는 관광 수입, 해운업과 성장하는 서비스 부문 덕분에 기업과 인프라에 광범위한 투자가 
    이루어져 그리스의 생활 수준은 전례없이 높아졌다. 2001년 유로화가 도입되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도 
    성공적으로 치렀다. 2008년에는 경찰의 총격으로 시민이 사망한 사건에 분노한 시민들에 의해 반정부 시위
    가 일어났다.
    
    - 지리
    그리스는 발칸 반도의 남단에 위치해있다. 그리스 본토 남쪽에는 펠로폰네소스 반도가 있으며 그 사이에 
    코린토스 지협으로 운하가 있다. 해안에는 에게 해의 크리티(크레타), 에비아(에우보이아), 레스보스, 키오스, 
    도데카니사 제도, 키클라데스 제도, 스포라데스 제도가 있으며 이오니아 해에도 섬이 많다. 그리스는 세계에서 
    열 번째로 해안선(14,880 km)이 긴 나라이다. 육지 국경선은 1,160km이다.
    
    - 정치
    그리스는 대통령제를 채택한 공화국이다. 대통령은 5년 임기로 의회에서 선출된다.[4] 현행 헌법은 제5차 
    그리스 개헌 의회에서 채택한 것으로, 7년간의 군부 독재(1967-1974)가 무너지고 1975년에 발효되었다. 
    그 후 1986년과 2001년에 두 번 개정된 바 있다. 120개의 조항으로 된 헌법은 삼권 분립, 시민 자유와 사회
    권의 광범위한 보장(2001년에 더욱 강화되었다.)을 담고 있다.
    
    - 군사
    그리스는 발칸 반도에서 제일 강력한 규모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2012년 기준으로 상비군의 수는 약 
    177,600명이며, 예비군의 수는 약 280,000명 정도이다. 그리스군은 구 냉전 시절부터 공산주의 국가에 
    둘러싸여 있었고 가상의 적국인 터키가 옆에 자리잡고 있어 발칸 반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 인구
    그리스 정부의 통계 부서는 그리스 국립 통계국(NSSG)이다. 국립 통계국에 따르면 2001년 그리스의 
    총 인구는 10,964,020명이었다. 여기서 남성은 5,427,682명, 여성은 5,536,338명이다.
    
    - 관광
    관광업은 그리스의 소득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2004년 그리스는 1,650만 여명의 관광객을 맞아들
    였다. 2005년 중국의 조사에 따르면 그리스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관광지로 뽑혔으며, 수도 아테네에만 
    6,088,287명이 방문했다. 2006년 11월 중국과 비슷하게 오스트리아도 그리스를 선호 관광지로 발표했다. 
    2007년 그리스는 1,9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와 세계 관광지 중 상위 10위에 들었다. 로도스 섬은
    유럽 관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다른 유명한 명승지로는 아테네, 북부 할키디키 
    반도, 이오니아 제도의 케르키라, 미코노스, 산토리니, 파로스, 크리티 등이 있다. 
    
    




움직이는 두바이 고층건물
군인 보면 앞다퉈 “밥값 내주겠다”…제복 존중하는 미국

태그연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