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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28 / 유럽 28 보기 - 아르메니아 공화국(Հայաստան 하야스탄)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28 / 유럽 28 보기 - 아르메니아 공화국(Հայաստան 하야스탄)   
    
    
    세계테마기행 - World theme travel_아르메니아 1부 아라라트로 가는 길_#001
    
    https://youtu.be/fldTpmFYcWE
    
    
    스마튼병원-아르메니아공화국업무협약!!
    
    https://youtu.be/PtvYnnaJM9A
    
    
    아르메니아 공화국(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 하야스타니 한라페투티윤), 줄여서 
    아르메니아(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 하야스탄, 문화어: 아르메니야)는 캅카스 지방에 있는 내륙국이다. 
    수도는 예레반이며,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이다.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터키, 이란, 아르차흐 공화국 
    (아르메니아의 부속국)과 국경을 접한다.
    
    - 역사
    원래 아르메니아는 기원전 13세기 무렵, 활동했던 우라르투(아르메니아어: Ուրարտու)의 후손이다. 
    우라르투 왕국은 한 때 중동을 통일했던 아시리아와 맞설 정도로 강대국이었으나, 기원전 9세기에 
    메디아 왕국에게 멸망당했다. 메디아 치하에서 저항하던 우라르투인들은 기원전 6세기에 다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에게 지배당한다. 그로부터 우라르투 대신 아르메니아라고 불리게 되었다. 
    중세에는 지금의 터키 남동부를 중심으로 킬리키아의 아르메니아 왕국을 세우기도 하였다. 1991년 
    소련 붕괴 후 독립하였다. 2014년 10월 유라시아 경제 연합(EEU)에 가입하였다. 
    
    - 지리
    동쪽으로는 아제르바이잔, 서쪽으로는 터키, 아제르바이잔의 월경지인 나히체반 자치 공화국, 
    북쪽으로는 조지아, 남쪽은 이란과 맞닿아 있다. 내륙의 바다라는 세반 호를 끼고 있으나, 
    내륙국이다. 또한 산악지형이 우세하다. 
    
    - 정치
    의원내각제를 실시한다. 의회는 단원제이며 105석 규모이다. 
    
    - 주민
    아르메니아인이 인구의 97.9%를 차지하고, 야지디인이 1.3%, 러시아인이 0.5%이다. 그 외 아시리아인, 
    우크라이나인, 그리스인, 쿠르드인, 조지아인, 벨라루스인 등이 소수 거주한다. 
    
    - 문화
    문헌화된 아르메니아 문학의 역사는 AD 5세기부터 시작된다. 사야트 노바(1712∼1795)의 연가(戀歌)가 
    아직도 애송되고 있다. 오늘날에는 작곡가 아람 하차투리안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고 
    아르메니아 태생의 화가 아르실레 고르키의 그림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문화 기관으로는 국립 
    오페라·발레 학술극장과 몇 개의 연극 공연장, 어린이와 교향악단 전용극장, 예레반영화사 등이 있다. 
    양탄자 제조와 전통 민속공예도 활발하다. 
    
     
     
    
    




[난민쇼크]③'예멘 난민'은 시작에 불과하다는데
경찰 12만명 중 96%가 순경 출신인데… 총경이상 고위직 6.8%, 서울 서장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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