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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15 / 유럽 15- 룩셈부르크 ( Luxemburg )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15 / 유럽 15- 룩셈부르크 ( Luxemburg ) 
    
    - [룩셈부르크 여행] 그랜드 두칼 궁전과 기욤광장 댄스파티/Grand Ducal Palace/Place Guillaume /Dance Party
    
    https://youtu.be/6tTHbuINRio
    
    
    - 세계테마기행 - 유럽속 작은 거인,베네룩스3국 3부-룩셈부르크_#001
    
    https://youtu.be/VpkNArU7zPU
    
    
     
    
    룩셈부르크 대공국는 서유럽에 위치한 국가이며 대공작이 통치하는 대공국(大公國)이다. 
    수도는 룩셈부르크이다. 룩셈부르크는 세계에서 국민 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이기
    도 하다. 세계 최대의 철강 업체 아르셀로미탈의 본사가 룩셈부르크에 위치해 있다. 
    인구는 2015년 어림으로 549,700명(171위) 
    
    - 역사
    963년 아르덴 백작 지크프리트가 룩셈부르크의 고성을 거점으로 삼아 이 지역의 지배를 시작
    한다. 1354년 하인리히 7세의 손자인 황제 카를 4세가 룩셈부르크를 공국으로 승격시킨다.
    1684년 프랑스에 병합되었고.제1·2차 세계대전 때는 나치 독일에 점령당한다.
    
    - 지리
    독일, 프랑스, 벨기에 사이에 있는 내륙국가로 독일과 프랑스의 완충국으로서의 의미도 지녔다.
    
    - 경제
    전통적으로 협소한 국토 때문에 이웃 나라와 유대를 굳게 하여 1843년부터 1918년에 독일과 관세 
    동맹을 맺고, 1921년 이후 벨기에-룩셈부르크 경제동맹, 1944년 베네룩스 경제동맹, 1952년 유럽
    석탄철강공동체, 1958년 유럽 경제공동체 등에 가맹함으로써 소국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있다. 
    프랑스와 국경을 따라 발달한 철강산업은 룩셈부르크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철강산업은 
    무역액의 29%, 국내총생산(GDP)의 1.8%, 산업고용의 22%,노동력의 3.9%를 차지한다. 
    
    - 주민
    게르만족이 바탕이 되고 프랑스인과의 혼혈이 있다. 포르투갈인과 이탈리아인들이 소수로 살고 있는 
    데, 이들은 룩셈부르크의 철강 산업의 붐이 일어날 때 노동자로 들어왔다. 
    
    - 언어
    헌법상의 명시적 조항은 없고, 룩셈부르크어(이 언어는 독일어의 방언으로 규정한다), 프랑스어, 
    독일어가 사실상의 공용어이다. 입법활동은 프랑스어가 독점하고, 행정 및 사법분야는 3개 언어를 
    사용한다. 전국민의 97%가 익숙한 프랑스어이기에, 프랑스어사용국기구(프랑코포니)의 정회원국
    이다. 영어도 관광 장소에서 사용한다. 
      
    - 대한관계
    룩셈부르크는 한국전쟁 참전국으로 UN군으로 참전하여 44명의 병력을 파병하였다. 1961년 대한민국
    과  수교하였으며 해운협정(1987년)과 항공협정(2003년)을 체결하였다.북한과는 2001년 수교하였다. 
    2016년 현재, 별도의 한국대사관이 존재하지 않고 주 벨기에 대사관에서 그 업무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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