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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14 / 유럽 14- 스위스 (Switzerland)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14  / 유럽 14- 스위스 (Switzerland)   
    
    - 세계테마기행 - 낭만 알프스 기행, 스위스 1부- 알프스를 맛보다, 그뤼예르_#001
    
    https://youtu.be/qG4vjib779E
    
    
    - 유럽여행-스위스편
    
    https://youtu.be/nkp3m2Ioy9Y
    
    
    스위스는 중앙유럽에 있는 연방 공화국이며, 내륙국이다. 수도는 법률상으로 없으나, 베른이 사실상 수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최대 도시는 취리히이다. 오래 전부터 공식적으로 영세중립국을 표방하고 있다. 
    면적 41,285 41,285km² (133 위), 인구 8,211,700명 (98위)
    
    -역사
    B.C. 5세기 경 켈트족의 한 갈래인 헬베티아족이 스위스에 정착했다. 이들은 B.C. 1세기 중반 카이사르가 이
    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뒤로 급속히 로마화됐다. 5세기 게르만족의 대이동 때 서부 지역에 부르군트 족, 동부 
    지역에 알라만 족이 정착했다. 부르군트 족은 사실상 라틴화되었고 알라만 족은 게르만 색채를 유지하여 언어
    의 경계가 형성되었다. 
    
    중세에 와서 프랑크 왕국,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신성 로마 제국 황제가 배출
    됨에 따라 스위스의 자치권은 위축되었다. 1291년 스위스 지역의 3인 대표가 현재의 수도 베른에 모여 자치 
    보존을 위해 영구 동맹을 맺은 게 스위스 연방의 기원이며, 이 동맹에 가담하는 주가 늘어났다.합스부르크 가문
    의 막시밀리안 신성 로마 제국 황제는1499년 스위스를 공격하였으나 패하였고 바젤 조약에 따라 스위스는 독립
    을 승인받았다. 이후 베스트팔렌 조약에서 독립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이후 1815년 빈 회의에서 영세중립국
    이 되었고, 이는 파리 회의에서 재확인되었다. 
    
    -지리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로서, 동서로 뻗은 알프스 산맥, 그 북서부에서 북동으로부터 남서로 뻗은 쥐라 산맥,그리
    고 두 산맥 사이에 중앙 고원, 이렇게 세 지대로 대별된다.알프스의 산릉에서 여러 깊은 계곡이 파여 심플론, 생 
    고타르, 생 베르나르 등의 고개와 레만 호, 뇌샤텔 호, 보덴 호 등의 호수가 있다.
    
    - 외교
    스위스는 오래 전부터 영세중립국을 표방하고 있으며 비동맹외교를 외교 정책의 기조로 하고 있다. 1515년부터 
    사실상 영세중립국이었던 스위스의 위치는 1815년 빈 회의에서 열강들에 의해 국제적으로 공인되었다.[4] 이에 
    따라 유럽 연합(EU)에도 가입하지 않고 있다. 한편, 유엔(UN)에도 가입을 미루다가 2002년 국민투표 결과에 따
    라 정회원국으로 공식가입하였다. 스위스의 중립 정책에 따라서 많은 국제 기구가 본부를 스위스에 두고 있다.
    
    - 대한관계 
    영세중립국으로서 남북 모두 수교하였으며 대한민국과는1962년,북한과는 1974년 수교하였다.남한은 항공협정, 
    공업협정, 사증면제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한국 교민도 2011년 현재 약 2000명 거주한다
    
    - 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로만슈어의 네 언어가 공용어이다. 사용 인구 수는 독일어 (64.9%),프랑스어
    (22.6%), 이탈리아어(8.3%), 로만슈어(0.5%)의 순이다.[8] 한 가지 언어를 대표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에는 
    이들 언어중 하나를 고르지 않고,대신에 라틴어를 사용한다.하지만 유엔 등 국제 기구들에선 프랑스어를 스위
    스의 외교 언어로 쓰고 있다.관공서에서 발행되는 모든 공공문서는 이들 네 공용어로 동시에 발행되며,모든 
    학교에서는 주로 사용하는 언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하나 이상 배우도록 의무화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스위
    스 사람들은 2개 국어 이상을 할 줄 안다.
    
    - 복지국가
    스위스는 일찍부터 사회권 사상을 뿌리로 하여 스위스 국민들에게 복지를 제공하는 복지국가이며,국민개보험이 
    실시되고 노년, 과부보험 및 실업보험법이 연방법으로 정해졌다.
    
    - 교육
    교육수준은 높은 편으로 교육제도는 주에 따라 다르다. 독일어권 지역의 학교는 프랑스어, 이탈리아어·프랑스어
    권 지역에서는 독일어·이탈리아어를 가르치는 등 초등학교 때부터 4개의 공용어를 위한 어학교육에는 각별한 노
    력을 기울인다. 
    스위스는 유럽대륙의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외국 문화가 끊임없이 유입하는데다 3대 문화권(독일어,프랑스어, 
    이탈리아어)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서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되었다.또 전쟁이나 혁명시의 도피처로 창조적인 
    인물들을 숨겨주었다. 저명한 지식인들의 거주도 많아서 에라스무스는 바젤에 거주하였고 릴케는 스위스 남부에 
    살았으며 나치당의 탄압을 받고 있던  아인슈타인도  말년에는 스위스에서 지냈다.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앙리 
    뒤낭, 역사학자인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하이디》를 지은 요하나 슈피리 등이 유명하다.
    
    - 경제
    스위스는 안정되고 번창하는 최첨단의 경제체제를 가지고 있고, 여러 통계에서 일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국가로 
    선정될 만큼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다.2011년 일인당 부문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선정되었다. 명목 국내 총생
    산은 세계에서 19위, 구매력 평가에서는 36위이다. 작은 국토 면적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20위의 수출국이다.
    
    - 축제
    국경일로서는 8월 1일의 독립기념일이 있는데 이 날은 부근의 가장 높은 산에서 화톳불을 피우고 남녀노소가 
    연방이나 주의 마크가 든 지등을 들고 행렬을 지으며, 기념강연, 예배, 합창 등을 한다. 3대 축제로는 제네바의 
    사보이 공에 대한 승리의 축제, 바젤의 카니발, 취리히의 길드제가 있다. 또 그밖의 가을의 포도 수확제,산지의 
    목장에서 소가 하산해 온 것을 축하하는 축제, 사격동맹제 등이 있다. 또한 각 주마다 독특한 축제가 있어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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