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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10/ 유럽 10- 영 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10/ 유럽 10- 영 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10분 만에 알아보는 영국 역사
    
    https://youtu.be/BvPjGRPjpBQ
    
    
    강대국의 비밀 - 2부 대영제국의 탄생_#001
    
    https://youtu.be/FOAjVj1s55s
    
    
    강대국의 비밀 - 2부 대영제국의 탄생_#002
    
    https://youtu.be/LbaG9bLwS0M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영어: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유나이티드 킹덤 오브 그레이트 브리튼 앤 노던 아일랜드[*], 문화어: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 련합왕국), 
    약칭 브리튼(Britain) 또는 연합왕국(United Kingdom, UK) 혹은 영국(England(잉글랜드)에서 유래)은 유럽 
    북서부 해안의 브리튼 제도에 위치한 주권국이자 섬나라로, 북해, 영국 해협, 아일랜드 해 및 대서양에 
    접하여 있으며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아일랜드 섬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네 
    개의 구성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연합국가이다. 수도는 런던이고 연합국의 구성을 이루는 각 나라들은 자치권
    을 보장받고 있다.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각각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이다.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시킨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가 된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유일의 초강
    대국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경제, 문화, 군사, 과학,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퀸 (밴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3년 현재 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15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5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 역사
    잉글랜드 왕국 및 스코틀랜드 왕국은 따로 나뉜 주권자와 독립한 나라로서 그들 자신의 군주와 정치적인 구조를 
    가지며 9세기부터 존재해 왔다.일단 웨일스 공국이 1284년에 러들랜 법(Statute of Rhuddlan)에 따라 잉글랜드 
    왕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1603년부터 왕국연합(Union of the Crowns)이라는 동군연합 상태였던 잉글랜드
    (웨일스를 포함한)는 1707년 연합법(Acts of Union 1707)에서 스코틀랜드와 합병하였다.이로써 그레이트브리
    튼 왕국의 형태로 정치적 연합이 이루어졌다.
    
    영국은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정보 및 유력한 문학과 연극의 전통을 가진 계몽시대의 중요한 국가였다. 
    그 다음 세기 내내 영국은 문학, 예술 및 과학에 획기적으로 공헌한 의회 민주주의와 같은 서양 사상의 발전에서 
    주역이 되었다. 초기 대영 제국의 부는 다른 강국처럼 역시 1750년 이후에 있었던 노예무역의 산업화를 포함
    한 식민 착취에 의해 그 일부는 생성되었다. 18세기 영국의 노예 매매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영국 함대가 아
    프리카 노예를 아메리카 대륙으로 보내는 악명 높은 삼각무역의 일부였다.그러나 19세기 초에 영국은 노예무역
    법을 만들어,영원히 노예 무역을 금지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되었다.영국은 미국의 시카고,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뉴욕, 볼티모어, 보스턴,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을 차지했다가 18세기 말에 독립
    시켰다.
    
    산업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에서 나폴레옹을 격파한 뒤에, 19세기 영국은 세계의 주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대영 제국이 전성기일 때 영국의 영토는 지구의 약 4분의 1(1/4)까지 커졌었고, 인구도 세계 인구의 약 4분의 
    1(1/4)이었다. 이는 역사에서 가장 큰 인구와 영토였다. 당시 대영 제국은 그 영토가 지구 널리 퍼져있어서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일컬어졌다. 1910년대 후반에는 이라크까지 점령하였다.
    
    19세기 내내 영국은 다당제의 출현과 투표권의 확장을 통해 부분적으로 의회 민주주의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과학과 예술의 발달은 18세기에 이루어진 아이작 뉴턴 등의 업적을 계승하거나 부분적으로 더오래된 문학
    의 전통에 영향을 받았다.영국은 탁월한 강대국으로 남았고, 1921년에는 제1차 세계 대전 뒤에 국제 연맹 위임 
    통치령이 되었던 독일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식민지를 획득하여 최대로 넓어졌다.
    
    - 정치
    근대 의회민주주의의 발상지이며 오래간 모범적인 양당 정치를 구현해온 나라로서 오늘날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나라이다. 정치체제는 입헌군주제로,‘군주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의해,군주의 권한 행사는 내각
    의 조언에 의하여 행해지고 있다. 성문(成文)화된 헌법은 없으며,정치의 기본은 전통·관례·약간의 기본법(대헌장, 
    인권선언, 의회법 등)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지방자치는 19세기 후반에 확립되었으나 북아일랜드는 독자적인 
    의회와 행정부를 가지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성(省)의 관할 밑에 놓여 있다. 
    
    의회는 상원(The House of Lords)과 하원(The House of Commons)의 양원제로 되어 있고 선거에 의해 선출
    되며, 상원은 약 1,190명의 의원으로, 하원은 651명의 의원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상원은 최근까지 '귀족들
    을 위한 의회'였으나 1997년 토니 블레어 총리 집권 이후 이탈리아와 같이 직능 대표 단체로 만들기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특징으로선 3대 정당제를 들 수 있다. 과거에는 보수당과 자유당이 양당 
    체제를 이루었으나, 1900년에 노동당이 등장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자유당의 세력이 줄어들면서 대신 노
    동당이 크게 성장하여 3당체제가 성립되었다.현대에는 극우 정당인 영국 국민당, 우익 정당인 영국 독립당 등이 
    등장했으나 기본적인 3당체제의 틀은 아직 유지 되고 있다. 현재 국가원수는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이다. 영국은 
    군주제와 민주주의가 한번에 같이 존재한다.
    
    - 공식과 비공식의 결합 
    군주제의 한가지 특징은 공식적인 면과 비공식적인 면이 결합된다는 점이다.전통적 의식은 아직도 중요한 일부
    이다. 왕실의 결혼식과 장례식은 국가 행사이다. 6월에 공식적으로 열리는 여왕 탄신 기념식 때 여왕 근위병의 
    열병식인 군기 분열식이 행해진다.외국의 국왕이나 국가 원수가 영국을 방문하면 공식 연회가 베풀어지며 작위
    나 훈장 수여식은 버킹엄 궁전과 스코틀랜드 홀리루드 궁전에서 열린다. 군주제는 TV를 또는 국민들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더 친근해졌으며 왕족들이 일반인들을 만나기 위해 거리를 걷는 것도 중요한 특징이다.
    
    - 영연방
    53개 영연방 회원국 모두는 영국 여왕을 영연방의 수장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그 회원국들 중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자메이카, 바하마, 바베이도스 등 다수 국가들의 여왕이기도 하다. 여왕은 2년마다 열리는 
    영연방 정부 수반 회의에 참석하며 각국의 국가 수반으로 총독과 사적인 대화를 갖는다.
    
    - 영연방군
    224,000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차 420대, 전술기 1,663대, 군함 99척 등을 보유하여 세계 5위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핵 보유 국가이기도 하다. 영국은 세계 3위의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다. 또한 항공모함 
    1척, 이지스함 3척 등을 보유하여 강력한 해군을 보유하고 있다. 잠수함들도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 네덜란드
    와 함께 유일하게 토마호크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영국은 육군 전력이 많이 약한 상태이다.또한 해군 
    전력도 추가로 항공모함을 건조 중이다
    
    - 영미 관계
    영국과 미국의 관계는 대략 400년 정도 소급된다.1607년 영국은 "제임스타운"이라고 명명된 북미 대륙 최초의 
    상주 식민지를 세우기 시작하였고, 오늘날 영국과 미국은 가까운 군사적 동맹체다. 양국은 문화적으로 유사할 
    뿐만 아니라 군사적 연구와 정보 기구를 공유한다.영국은 미국으로부터 토마호크 미사일이나 트라이던트 미사일
    과 같은 무기를 구입했고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해리어(Harrier)와 같은 장비를 구매했다. 
    또한 영국에 대규모 군대를 주둔하고 있다.최근 영국의 총리와 미국의 대통령은 매우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령 토니 블레어와 빌 클린턴 및 이후 조지 W. 부시 대통령 간의 관계, 1980년대 마거릿 대처와 로널드 레이건 
    등의 관계가 그러하다. 현재 영국의 정책은 혈맹 미국과의 관계는 영국의 "가장 중요한 2자간관계"임을 표명한다.
    
    - 민족
    흔히 이베리아 인으로 지칭되는 대서양 연안 구석기 인들이 최초로 영국에 정착한 제민족인 것으로 추측된다. 
    그 이후 대륙으로부터 선진 기술을 지닌 켈트족이 정착하며 선주민과의 혼혈이 이뤄졌고 브리튼 섬의 켈트화가 
    진행되었다. 로마제국의 브리튼 정복 이후 소수의 로마인들이 건너왔다.
    
    로마의 행정과 군사 체계가 붕괴되기 시작한 5~6세기 경부터 라인 강 하류, 플랑드르, 유틀란드 반도에서 게르
    만민족의 일파(一派)인 앵글족,색슨족, 유트족 등이 브리튼 섬을 침략했다.초기 이들 민족은 선주민과의 혼혈을 
    금지했던 것 같으나 결과적으로 혼혈이 진행되어 오늘날 영국인이 형성되었다. 바이킹족이 선주민을 거의 대체
    했다는 주장이 오랫 동안 믿어져 왔지만 근래 분자생물학적, 유전학적 연구에 따르면, 바이킹 이주민의 숫자가 
    선주민을 대체할 정도로 많지 않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
    
    근래에는 구 영국 식민지였던 남아시아 (인도, 파키스탄)와 카리브 해,아프리카 (특히 가나, 나이지리아등 서부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이 영국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에서 온 주민도 소수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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